작성일 : 13-10-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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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서연 (1.♡.203.238)
 조회 : 1,805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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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ge of the state >
상태변화. 에너지의 흡수와 방출에 따라 물질의 상태가 고체, 액체, 기체로 변화하는 것. 물질의 상태가 온도·압력·자기장 등 일정한 외적 조건에 따라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변화하는 현상을 말한다. 상전이라고도 부른다. 고체는 녹아서 액체가 되고 액체는 얼어서 고체가 되거나 증발하여 기체로 되며 기체는 응축되어 액체로 되는 등의 변화가 일어난다. 물질의 물리적인 모습만 변화되므로 화학적 변화와는 구별된다. 기체가 액체로 변하는 액화, 액체가 기체로 변하는 기화, 고체가 액체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체로 변하거나 기체가 바로 고체가 되는 승화, 액체가 고체로 변하는 응고,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융해현상은 모두 상태변화의 과정들이다.
물의 상태변화: 물은 외부 조건(온도, 압력 등)에 따라 눈이나 얼음과 같은 고체, 비와 같은 액체, 수증기와 같은 기체의 상태로 존재한다.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되는 현상을 융해라 하고, 물이 수증기가 되는 현상을 기화라고 하며, 고체에서 액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기체로 상태변화 하는 경우는 승화라고 한다. 융해, 기화, 승화(고체→기체)와 같이 분자 간의 거리가 멀어지면 열을 흡수하고 반대로 응고, 액화, 승화(기체→고체)와 같이 분자 간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열을 방출한다. 예를 들어, 융해열은 얼음이 물로 상태변화 할 때 필요한 에너지이고 액화열은 수증기가 물로 상태변화 할 때 방출하는 에너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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