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4시간 = 16일*5시간 = 월80시간
스파르타학원이라고해서 모든것을 시키기만 하는 수동적 형태의 수업을 지향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 정말 힘든 것은 문법을 배우는 것 자체가 어려워서 등의 이유보다는, 꾸준히 해 나가지 못하고 중도에 멈추는 것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usher어학원에서 추구하는 방법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고 학원은 필요시에만 정확히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우선, 이점을 참고하고 다음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Usher 학원에서는 모든 것을 억지로 떠 먹이는 방법이 아닌, 자발적으로 열심히 공부하게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 분위기를 위해 학생들의 면접상담을 통해 학생 수준 및 질적관리와 심하게는 공부 안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제적시킴으로써 면학분위기를 최대한 조성하게끔 유도하고 있다. 또한, 공부량이 워낙 많아서, 외부에서 보았을 때는 그 자체로서 스파르타이다.
그러한 분위기를 만드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모든것을 간단히 정리하면, 독한 사람들만, 독한 선생님들과, 독한 맘먹고, 열심히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