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remember
토플학원 어셔 학사일정
게시판 > board

 
작성일 : 23-03-04 21:09
[토플] 석균쌤 후기 냅니다 ^^
 글쓴이 : 류지헌 (104.♡.211.26)
조회 : 2,004   추천 : 0  

1. 이름:
류지헌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3개월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H반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첫 시험였음.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107 26/27/28/26
목표: 110
최초 /중간 /최종
107/없음/없음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미국에 있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110점 넘어야 함.

파트 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 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Listening은 27점을 받았습니다. 가장 자신이 있었는데 그에 비해 점수가 조금 아쉽네요. 제가 좀 자만심에 취해 시간을 덜 투자한 것 같긴 합니다. 독자 분들은 저와 달리 자신 있으신 것에도 시간을 많이 투자하 시길 추천들입니다. 사실 저는 유학 간 후에 영어 listening을 처음 해 보았습니다. 학원에서 첫 listening 시간 때 1 문제 밖에 안 틀려서 “앗 쉽네, conversation은 느리고, 대~충 메모해도 다~ 기억이 나네. Listening 꿀인데.”  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하신 분들, 그 생각을 버리세요. 여러분, 학원에서의 conversation speed는 조절된 것입니다. 시험에서의 conversation speed는 “앗 너무 빨라!”는 아니지만 “학원 것보다 빠르네.”라고 다소 당황스러운 상황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시험 때 첫 listening은 다소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만약 학원에서 하는 listening도 많이 빠르다면 많이 들으세요. 선생님께 물어서 어셔 홈페이지에 숨겨져 있는 listening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NewJeans의 Hypeboy 대신 계속 들으세요. Hypeboy 보다 점수 올리는 것에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인간은 무언가를 꼭 경험해야 얻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험을 한번 겪고 난 후 제가 “아, 이것이 제일 중요하구나”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메모를 하는 것입니다. 정말 학원 다니시면서 많이 듣는 말 중 하나 일 텐데요. 저도 많이 들었습니다. 혼나진 않았지만 게으르다고 팩폭을 많이 맞았습니다. 아직도 아프네요. ㅠㅠ
Listening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메모입니다. 처음 listening 시간에 2명의 사람이 conversation을 주고받을 때의 노트 법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노트 중간 즘에 선을 그은 후, 한쪽에는 person 1(Student) 그리고 다른 쪽에는 person 2(Professor)가 말 한 내용을 차례로 적으라고 가르쳐 주실 겁니다. 뭐, 이건 쉽죠. “이 쉬운 것이 뭣이 이리 중 한다고 그러냐?”고 하실 텐데, 줄 긋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줄 그은 후 무엇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죠. 저는 학원에서 listening을 할 때에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한 문장을 다 쓸 때도 있었습니다. 잘한 것 같죠? 아닙니다. 이렇게 쓰면 뒤에 중요한 내용이 나오게 되면 놓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노트는 한 단어 즉 keyword, 한 단어에서 세 단어 까지만 적는 것이 좋습니다. Keyword는 “아, 이 단어만 들으면 그 내용이 기억날 것 같아!”인 단어를 선정하시면 됩니다.
예: Archaeology is the study of the ancient and recent human past through material remains.
그럼, study of remains를 메모하시면 됩니다.
다른 listening 유형도 keyword 쓰는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시험장에 가시면 종이 두 장을 줍니다. 마음데로 사용하세요. 2장 이후에도 추가로 더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아 시험 내내 “이 두 장으로 해결해야 하는구나”라는 이상한 생각을 했습니다. 아닙니다 마음 것 쓰세요. 종이 좀 더 받는다고 지구가 죽진 않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노트를 보면서 문제를 푸는 것 입니다. 아마 1분 전에 들은 지문이기 때문에 대부분 기억하실 태지만 꼭 그렇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 유형에 따라 조금의 detail 차이에서 정답이 갈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노트 쓴 것을 보고 문제의 답을 고르세요.
시험의 첫 파트인 만큼 가장 긴장되어 실수가 나올 수도 있죠. 예를 들어서 나는 문제의 답이 D라고 생각 했지만 클릭 미스가 나거나 아니면 긴장해서 문제 자체를 잘못 이해할 수도 있죠. 저도 꽤 실수했습니다. 다행이 더블 체크해 26점이 아니네요. 긴장을 안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는 더블 체크하는 습관을 드리세요. “나 이 문제 100% 맞았다고 확신해!”라도 확인하세요.
Hypeboy 대신 지문 듣기, 노트 필기와 더블 체크는 당신의 시험 점수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Reading :
Reading은 제가 제일 자신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글 하나를 주고 10~11 문제를 풀라고 주죠. 저는 평균이 3~4 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제가 vocabulary랑 좀 대충 인생을 사는 것 때문에 집중해서 메모를 안 했거든요. 이때 조금 자존심이 상해서 오기를 다른 것들 다 버리고reading만 파서 학원 막바지에는 7점 받았던 것 같습니다. 약간 한 놈만 팬다 느낌이라서 추천들이지는 않지만 내가 reading만 안된다 하시는 분은 딱밤 감수하고 하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저의 최고 인생 업적 중 하나일까 싶습니다.
사실 제가 모의 시험에서 reading 부분을 한 20점 받았었습니다. 저의 첫 모의 시험이기도 했고 옆에 있는 친구 형들이 잘했다고 엄청 놀라고 축하해줘서 기분이 엄청 좋았습니다. 모의 끝나고 석균 쌤께 20점 받았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석균 쌤께서 저에게 그러셨습니다. “지헌 군, 모의 시험은 실제 시험 보다 쉽게 나와서 20점은 잘 보게 아닙니다.”
….
Reading만 팠습니다.
그렇게 26점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점수를 받고 “그래도 이번에는 칭찬받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1초 한 후 제 자신에게 풀 뺨을 날렸습니다. 이때 딱 석균 쌤의 반응이 그려졌기 때문입니다. “지헌 군은 운이 좋네요. 시험이 코로나 때문에 예전에 비해서 너무 쉬워지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별 기대 없이 선생님께 카톡으로 점수를 보냈습니다. 사실 조금 소름 돋는 것이 제가 시험 점수가 나온 그날 석균 쌤이 갑자기 톡으로 “지헌군 점수 나오지 않았나요?”라고 물어보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점수 보내 드리니 “wow” “awesome” 이라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제가 저의 인생에서 느낄 성취감 중에서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낀 일화로 기억하지 않을까 싶네요.
학원에 석균 쌤 추종자들이 조금 있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가 Reading 팁 좀 넣어드리겠습니다. 이 팁은 제가 학원에서 reading만 팠을 때 깨달은 것과 시험을 보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Reading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listening과 똑같이 메모입니다. 몇몇 분들은 하이라이트 치시는 것 같은데, 비추입니다. 비추를 넘어서 그냥 하지 마세요.시험장에서는 pc로 보기 때문에 하이라이트를 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연습하실 때부터 하이라이트를 치는 것 보다 메모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메모 법은 listening과 조금 다릅니다. Reading은 하나의 이야기를 읽기 때문에 keyword로 메모하면 detail을 너무 많이 놓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detail 문제가 나오면 다시 읽어야 하고 시간을 많이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reading은 문장이나 중요한 단어로 만든 나만 알 수 있는? 필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로 문단 하나가 British가 Australia를 식민지 한 과정에 대해 나온다면
1788, Author Phillip with 11 ships, colony for prisoners. 라고 keyword를 문법 신경 안 쓰고 쓰면 됩니다.
하지만 위에 방법을 써도 detail을 많이 놓칠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방법 보다 더 길게 노트를 하시면 시간을 꽤 뺏깁니다. 이때 reading 메모는 (문단/줄)로 적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 3/5
그렇게 되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장을 노트할 필요 없이 나중에 문제를 풀 때 찾아서 풀 수 있습니다.
10번인가 11번 문제에 총 summary르르 하지 않습니까? 문장 6개 중 passage에 나온 중요한 fact르르 찾아서 끌어오는 문제요. 대부분 dl 문제의 답은 문단의 main point죠. 하지면 문단을 읽다 보면 main point가 무엇인지 헷갈리든지 못 찾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찾다고 해서 그 문장이 문단이 main point인지 확신을 못할 때가 있습니다. Main point는 메모할 때 많이 공용되는 key point가 있을 겁니다. 그 key point에 대해 설명하는 모든 문장이 main point라고 생각하세요. 그 모든 문장이 main point는 아니겠지만 최소 나중에 필요하거나 passage 이해를 위해 중요한 문장일 것입니다.
그럼 passage에 관한 문제는 다 커버가 됐네요. 이제 문제는 vocabulary question이네요. 이실 직고하자면 저 아직도 독자 분들 보다 vocab 못 할 겁니다. 선생님들은 “200자 외우다 보면 늡니다.” 하시는데.
음………
저의 경우는 그러질 못해서요. 제가 사실 단어를 잘 안 외운 것도 있다 하지만, 영어는 단어가 많은 학문이니 매일 200자를 외워도 분명 “어 이 단어 모르는데”가 시험 중 나오실 겁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당황하지 않고 해석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해석을 하시게 되면 자연스럽게 문제의 단어를 유추하실 수 있고 소거 법으로 든 다른 방법으로 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3)Speaking :
스피킹은 진짜 특히 1번이 최대 난관이었어요. 다른 사람과 회화로 소통을 하는게 아닌, 제 생각을 근거와 함께 30초만에 준비하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그런데!! 12간지를 외우고 나서는 많이 괜찮아진것 같았어요. 12간지를 외우고 나니까 일단 첫번째로 도움이 된거는 메인근거였어요. 12개를 다 외우고 나니까, 대부분의 문제들은 그걸로 다 답변이 되더라고요. 근데 무작정 12간지를 아무거나 던지고, 그 다음에 오는 문장들을 말을 하니까, 너무 억지가 되는것도 있고 말이 안되는것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12간지를 그대로 베끼지 말고 명사만 바꾸거나 12간지에 있는 표현들을 섞어가면서 응용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2,3,4번 문제는 리딩이랑 리스닝을 잘 베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노테도 문장 단위로 하셔야 하고 리스닝을 잘 듣지 못하셧으면 그냥 들은것만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항상 못들었는데 나온적도 없는 내용 이거겠지 뭐 이러면서 만들어서 말하다가 감점을 많이 당했거든요ㅎㅎㅎ…… 그리고 저는 항상 녹음을 당황해서 막 렉걸려서 했는데 항상 상연쌤( 스피킹 라이팅 첨삭쌤 아니면 해테쌤)께서 항상 뭐라고 하셨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감점이 많이 된다고 항상 말씀하셨던 기억도 있어요ㅎㅎ.. 실제 시험장 가셔서 스피킹 문제 풀때 당황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말 더듬지 않고 천천히 같은 속도로 크게 또박또박 말하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4)Writing :
라이팅은 시작하시기 전에 뼈대 부터 외우시는게 맞는 선택같아요! 일단 뼈대가 중요한 이유는 일단 독립형에서는 인트로와 결론 문단에서 문법적으로 오류가 나서 감점이을 최대한 줄일 수 있고, 글의 완성도가 더 올라가는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바디 부분만 생각을 해서 쓰면 되니까, 감점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라이팅도 상연쌤한테 제가 12간지로 날먹한다고 12간지 응용 제대로 못하겠으면 그냥 쓰지 마시라고 많이 말씀을 해주셔서, 이유는 제가 항상 제가 생각해냈어요. 근데 그 이유도 채운쌤과 수업을 계속 하다보니까, 타당한지 안타당한지 다 보여서 그나마 말은 되는 이유를 생각해낼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사실 독립형 통합형 따질것 없이 채운쌤이 하라고 하는대로만 하시면 점수는 나올거라고 생각해요. 처음에 특강할때 채운쌤서 그냥 하라는대로만 하면 점수 나온다고 하신거 듣고 솔직히 못믿었는데, 그래도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그냥 했거든요.. 근데 진짜더라고요..!!! (모토에서도 라이팅 28점도 몇번 받았고 라이팅첨삭에서도 높은점수 많이 받았어요ㅎㅎㅎ 근데 실토만…) 혹시 저같은 분들이 있을까봐 진짜 채운쌤 한번만 믿고 하라고 하시는대로만 해도 노력대비 점수는 엄청 잘 나올것같아요!!

7. 점수 취득 후 얻게 된 결과
석균 쌤이 수기 쓰라고 메일 톡을 하십니다. 너무 조아여.

8. 어셔 생활백서
힘들었다

9. Thanks to
석균쌤: 선생님 진짜 너무 감사드립니다ㅜㅜㅜ 학원 처음 등록 했을때는 열심히 안해서 진자 죄송하지만, 그래도 특강때 힘들때마다 선생님께 의존해서 그래도 잘 버텼던것 같아요ㅋㅋㅋㅋ 쌤 아니었으면 리딩도 그렇고 토플 실력이 늘었을까 의문이 들정도로 도움받은게 그만큼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의 특유의 유머와 성격이 수업할때 분위기도 좋게 만들어주시고 즐겁게 수업할수있도록 도움이 많이 된것같아요ㅋㅋㅋㅋ 아직 토플 시험 한두번 더 볼꺼니까 그때는 리딩 진짜 고득점 받아서 만족시켜드릴수 있게 할게용ㅎㅎㅎ

채운쌤: 전 쌤수업이 항상 재밌고 기대되고 긴장감있었어요ㅋㅋㅋㅋㅋ 쌤이 항상 수업을 하실 때 상품을 걸으시거나, 벌칙을 걸으셔서 약간 경쟁 느낌으로 많이 수업을 해주셨는데, 제가 워낙 승부욕이 강한편이라ㅎㅎㅎㅎ 그만큼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ㅋㅋ 그리고 쌤의 딱밤 몇대가 성적을 올려주신것같기도 해요ㅎㅎㅋㅋㅋ 스피킹 라이팅도 리딩 리스닝보다 훨씬 빠른속도로 배울 수 있었던것도 다 쌤 덕분인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과목이든 상관 없이 질문도 친절하게 답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토플시험때는 꼭 스피킹 라이팅 점수 높게 받을게요!

예빈쌤: 쌤이랑 처음 수업 했는데, 뭔가 리딩리스닝이 갑자기 엄청 쉬워지는 느낌이었어요…! 문제풀때 꿀팁도 진짜 많이 알려주시고 팩폭도 많이 맞긴 했지만… 제가 정신차릴수있는 이유중 하나였던것같아요ㅋㅋ 쌤이 알려주신 요령 다 잘 머리속에 저장해뒀다가 시험에서 잘 써먹을게요!! 감사합니다!!

상연쌤: 아마 안보실것같지만, 특강때 해테연습도 많이 도와주시고 스피킹 라이팅 첨삭도 항상 해주시고 피드백도 아주 꼼꼼하고 자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 항상 옆에서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도움도 많이되었어요. 자신감이 너무 넘칠때는 또 조금은 겸손한 태도로 공부하기 위한 말들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닿ㅎㅎ 쌤이 첨삭해주신거 다 여러번 듣고 읽고 하고 공부도 많이 했어요 감사합니다!!!

세린쌤: 특강때 제가 발음도 잘 안해오고, 단어도 잘 안외워오고 그런날들도 적지는 않았는데, 특강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바른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쌤도 많이 힘드셧을텐데…ㅠ 죄송합니다.. 뵐 때마다 인사 항상 할게요!!


글자수: 5167.5자


김석균 23-03-14 20:09
 218.♡.168.176  
ㅋㅋㅋ결국 모든 수정을 완성하고 완결판으로
꿀잠자는 자유의 영혼에서 가장먼저 토플 졸업한거 축하하고
수기 완성까지 하느라 수고많았어~~~
김채운 23-03-15 16:27
 218.♡.168.176  
허걱... 지헌이 뭐야?! 107점이야?!?!? 너무 잘했자나!
쌤이 수기를 너무 늦게 봤지만
지헌이가 학원에 있었어서 쌤도 즐겁게 매일 웃으면서 수업을 할수가 있었어요!
지헌이 꼭 놀러오세요!
장상연 23-03-17 14:13
 118.♡.134.204  
왜 다들 안볼거라 생각하지 유령일 뿐이지 항시 상주중인데...
애초에 베이스가 앵간치 있으니까 잘 할거라 생각했는데 결과까지 좋아서 다행이야 고생했어!!!
 
 

Total 1,66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공부법/ 수기 게시판 활용방법 민옥기 20-04-29 88943 0
공지 [공지] 결과 수기 작성법 - 토익 usher 19-01-22 91302 0
공지 [공지] 결과수기 작성요령 - 토플 usher 10-12-16 105018 0
1512 [토플] 토플 119점!! (1) 김노아 23-03-14 2144 0
1511 [토익] RC만 200점 이상 올린 4개월 수강 후기(수정본) 이수빈 23-03-14 1609 0
1510 [토플] 토플 수기! (3) 김아랑 23-03-14 1800 0
1509 [토익] 토익 750점반 한달 수기 김주희 23-03-14 2052 0
1508 [토플] 94점 수기 (3) 곽민지 23-03-13 1686 0
1507 [토익] 토익 750반 2개월 수강 후기 (1) 권서윤 23-03-10 2264 0
1506 [토익] 제목 : 토익 750점반 560 -> 705 1개월 반 수강 후기 (1) 조홍준 23-03-08 1778 0
1505 [토익] 토익 750반 2달, 850반 2달 대략 4개월 수강 후기 (1) 이수빈 23-03-05 2416 0
1504 [토플] 일주일 동안 11점 올려 104점 찍고 탈출합니다 (3) 강수빈 23-03-05 1792 0
1503 [토플] 석균쌤 후기 냅니다 ^^ (3) 류지헌 23-03-04 2005 0
1502 [토플] K1반 2주 후기 (3) 변채원 23-03-01 1785 0
1501 [토플] 토플 한 달 96점 (2) 김예림 23-03-01 2714 0
1500 [토익] 토익반 후기 (1) 김민수 23-02-28 1393 0
1499 [토플] 저 일주일밖에 시간이 없어요.. (3) 손정우 23-02-27 1917 2
1498 [토익] 토익 850반 한달 후기 (1) 박수영 23-02-25 1949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select * from g4_write_toefl_note where wr_is_comment = 0 and ( wr_id != '8306' and wr_id != '7433' and wr_id != '96' and wr_10 = 'usher' ) order by wr_num, wr_reply limit 150, 15

  • 완전초보1반
  • 완전초보2반
  • intermediate반
  • K-USHER1반
  • K-USHER2반
  • 실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