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4-02-1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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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주형 (221.♡.109.71)
 조회 : 1,34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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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이주형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1개월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 H반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없음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목표: 100점 이상
최초 /중간 /최종 :100점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대학입시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리스닝은 어릴때 해외에서 조금 살았었고 지금 현재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리스닝을 들으면서 구어체적인 표현들에 대해서는 딱히 어려움은 갖고 있지 않았으나, 평소에 리스닝 노트 테이킹을 단지 리스닝을 외우기 위한 수단으로만 썼었고 그 결과 문제를 풀면서 기억이 나지 않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찍어서 틀리는 경우가 많았으나, 어셔를 다니게 되면서 노트 테이킹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노트 테이킹을 하면서 어느 부분에서 문제가 출제되는지에 대한 팁을 얻게되었고 패턴을 알게 되었으며 중요한 키워드를 적는 훈련을 많이 시켜서 리스닝 실력이 많이 늘어게된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 같은 경우에는 리스닝 lecture에서 학생이 교수님에게 질문하는것은 무조권 박스 표시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문제에서 학생이 질문한것과 관련된 문제가 많이 나와서 이러한 습관을 기르는것도 나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스닝 같은 경우에는 문장을 전환하는 단어 또는 강조하는 단어가 들리면 무조권표시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자신만의 쉬운 기호를 만들어서 이러한 단어가 나오면 이러한 기호를 써서 노트에 강조해두시면 문제 푸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또한 리스닝을 할때에는 구조를 나누는것도 중요합니다. 리스닝에서 말하는 주제가 바뀔때에는 선 같은것을 그어서 이에대한 내용이 끝났음을 노트에 표시하고 다음 내용에 대해서 그 밑어 적는 식으로하면 나중에 노트를 보며 풀때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을것입니다.
2)Reading : 가장 어려워하고 껄끄러운 부분은 바로 리딩이였습니다. 우선 2개의 지문을 합쳐서 20문제가 나오는데 그것을 35분안에 푸는것이 상당히 어려웠으며 시간 배분하는것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또한 제 성격상 애매하거나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계속해서 이해하려고 다시 읽는 버릇이 있었고 이것이 발목 잡아서 특히 리딩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사용되는 구문 또는 단어들을 모르는 경우에는 전체 내용 자체가 해석이 안되기도 하고 설령 문제에 답을 알아도 답안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를 틀리기도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리딩 실력을 늘려면 단어를 많이 외우는게 가장 중요하고 단어를 많이 외우면 무조권 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토플은 모든 지문을 읽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문제를 읽고 그 문제속에 키워드를 찾아서 그 키워드를 바탕으로 리딩 지문에서 찾고 그 지문의 앞뒤 문장에 맥락을 파악해가지고 문제를 푸는것이 정답률을 올리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느 특정 단어를 모르면 일단 문맥을 살피면서 대충 해석하고 이어가야합니다. 리딩을 하다보면 모르는 단어가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때에는 해석이 안된다고 당황하기 보다는 문맥을 살펴 그 내용을 짐작하고 계속해서 읽어나아가야합니다. 또한 모르는 단어가 명사면 그냥 무시하고 가셔도 괜찮고요.
3)Speaking : 저는 의외로 스피킹이 조금 편한 느낌이였습니다. 외국에서 유년기를 보냈어서 외국인과의 프리토킹도 많이 해봤던 저여서 문장을 즉석으로 말하는데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토플 스피킹은 이러한것이 상관없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것은 뼈대랑 12간지 외우는것이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토플의 스피킹 특성상 준비 시간이 굉장히 짧으며 평소에 스피킹에는 자신감이 있는 저도 토플 스피킹은 뼈대랑 12간지 없으면 힘들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습니다. 우선 스피킹 뼈대랑 12간지를 외우면 80%정도의 내용은 이미 말하고 들어가는거여서 이것만큼은 무조권 외워야합니다. 그외에 20%는 스피킹의 듣기를 활용해서 채워넣으면 스피킹은 완성입니다. 저는 노트 테이킹을 할때에는 보통 키워드 중심으로 적습니다. 이러한 키워드를 적으면서 나중에 스피킹을 할때 리스닝의 흐름과 내용을 알수있고 이러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그 사이사이에 스스로 문장을 집어 넣으면 스피킹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중 하나는 최대한 끊김 없이 말하는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너무 빠르게 말하는것은 안좋습니다. 저는 습관적으로 긴장되는 상황에서는 말이 점점 빨라지는 특징이 있는데 이걸 의식해서라도 말을 하면서 너무 빨리 말하지 않게 억제하였습니다. 그래야지 천천히 말하면서 다음 키워드에 연관된 문장을 머리속에서 생각할 시간을 주고 이를 말하고 버벅 거리지 않고 깔끔하게 말하여 끊김없이 말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뼈대와 12간지를 제대로 외우고만 있어도 끊김 없이 말하는데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또한 스피킹에 자신 없다고 작은 목소리로 말하지 마세요. 시험장에서는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고 다들 큰 목소리로 자신감있게 말합니다. 저 또한 내향적이여서 큰 목소리로 스프킹하는것은 부담이되지만 점수가 깍이는것 보다는 부끄럽더라도 큰 소리로 말하는것이 성적을 오리는데에 중요합니다.
4)Writing : 라이팅에서는 당연하게도 뼈대랑 12간지도 중요하기만 복사 붙여 넣기도 핵심입니다. 저도 어셔 오기전까지는 라이팅을 할때에는 문장을 paraphrase해가지고 적으라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정답은 복붙이였고 이걸 하니깐 라이팅 시간이 충분해져서 내용에 더욱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라이팅도 뼈대를 이용하는것과 12간지 그리고 복붙까지 하면 내용에 대부분은 쓸수있고 나머지는 온전히 리스닝 실력에 달려있습니다.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아쉽게도 고등학교 1학년이여서 점수를 입시에는 쓸 수 없지만 그래도 내년에 토플 점수를 취득할때에는 더욱더 편안하게 취득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처음 3일 정도는 학원 적응 그리고 시스템 적응으로 고생했습니다. 특히 매일 단어 200개를 외우며 이게 사람이 할 수 있는 양인가 걱정했습니다만 할 수 있더라고요ㅎㅎ.... 그래도 이러한 빡센 학원 스케줄이 게으른 저를 붙잡아 더욱더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7. 어셔생활백서 : 아까 말씀 드린것과 같이 처음 3일정도는 힘들고 그만두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고비만 넘기게되면 조금식 적응을 하기 시작할거고 그때부터 점수가 미친 듯이 오르기 시작할것입니다 ㅎㅎ. 또한 점심과 저녘 시간을 챙기기 위해서는 라이팅과 스피킹 뼈대 또는 12간지 시험을 통과해야하니 이러한것은 최대한 빨리 외우는것을 추천합니다!!
8. Thanks to 리딩을 해주신 석균쌤 그리고 경민썜, 리스닝에 예빈쌤 마지막으로 스피킹,라이팅에 채운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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