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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4-01-10 01:13
[토플] 토플 4개월, 85점 수기 남깁니다!
 글쓴이 : 안송연 (14.♡.250.211)
조회 : 3,211   추천 : 0  

1. 이름: 안송연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4개월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완초1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없음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80/ 85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대학원 진학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제 리스닝 점수가 비루해서 부끄럽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적어봅니다ㅜㅠ
처음에는 거의 단어 위주로 들었(들렸)고, 저는 나름 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중에 점수를 보고 되게 당황스러웠습니다. 보니까 들리는 단어들과 확실하지 않은 내용으로 어림짐작해서 문제를 풀다보니 낚인 문제가 꽤 많더라구요. 좌절스럽긴 했는데 리스닝은 한동안은 그냥 그 상태로 수업에서 내주시는 문제들- 단어, 구문암기 그리고 가끔 프로그램으로 딕테이션-만 했습니다. 그런데도 리딩 긴 문장해석들이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살짝살짝 단어 아닌 문장으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인터반에 올라와서 혜성샘과 노트테이킹하는 법이랑 손으로 하는 딕테이션을 함께 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방법이 저에게 잘 맞았습니다.
일단 노트테이킹을 혼자하며 문제 풀고, 이후 혜성샘의 노트테이킹과 비교하면서 내가 얼마나 쓰잘데기 없는 걸 적었고 ㅋㅋㅋㅋ적어야 하는 걸 안 적었는지를 비교하며 다시 듣고 노트테이킹을 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같은 지문을 적어도 세 번은 노트테이킹 해봤던 것 같은데 이게 저도 모르게 노트테이킹을 효율적으로 하도록 연습시켜준 것 같습니다. 컨버도 그렇고 렉쳐도 그렇고 특유의 흐름이 있는데(문단 자르기, 잡소리, 중요한 별표잡기 등등) 그걸 파악하는 눈치(?)가 생긴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손으로 하는 딕테이션 같은 경우는 Anysecond라는 어플을 사용해서 되감기하며 딕테이션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셔프로그램..보다는 이게 낫더라구요.(제가 잘못들어서 그런듯 합니다)
저는 정말 쭈욱 리스닝이 가장 어려운 파트였고, 학원 다니는 내내 음악 앱은 다 지우고 노래 안 듣고 지문들을 매일 들으며 귀를 트이려고 노력했는데요. (아, 리스닝 지문 말고 리딩 지문을 들었습니다! 흘려듣지 않고 해석하면서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점수를 보면 결과가 잘 나온 것 같진 않아서ㅠㅠ진짜 리스닝,… 참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지금 노래는 맘껏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햄복하네요…


2)Reading
완초2반에서 일주일에 약 두 세 지문 정도 나가다가, 인터에서는 하루에 한 지문씩 나가는데 신기하게 이게 저는 오히려 루즈해지지 않고 빠릿빠릿하게 나가면서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하루에 한 지문씩 풀고 해석하고 노트정리하고 열 번 읽기 하는게 큰 도움이 됐어요. 도움이 되었던 걸 이야기하자면,(단어는 아래에 있으니 일단 그냥 넘길게요)

(1) 전체내용 파악(제목과 10번 써머리 참고)
저는 이거 도움 정말 많이 받았어요 진짜진짜..이거 알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2) 각 문제유형 파악
각 문제유형(추론,의도..)로 푸는 팁이 있는데 이거에 맞춰서 푸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했어요.

(3) 무조건 오답 날리기
저는 답이다! 생각이 드는게 있으면 혜성샘 표현대로 ‘완전 신나게 체크하고 그냥 넘어갔’었는데요, 나중에 보면 TS이거나 해서 틀려서 애먹었었어요. 그리구 특히나 저는 지문은 이해했는데 패러프레이징된 선지 문장이 어려워서 틀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답날리기 진짜 중요합니다…

(4) 꼼꼼하게 읽기
이전에는 지문을 빨리 읽고 모든 문제를 다 풀어야 한다는 생각에 대강대강 읽었는데, 예빈샘이 뒷부분 써머리 포기하더라도 무조건 내가 푼 문제는 맞춘다,라는 생각으로 꼼꼼하게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웬만하면 꼼꼼하게 해석하면서 머릿속으로 이해하면서 풀려고 노력했고 이 때 노트테이킹이 도움이 됐습니다. 사실 노트테이킹은 사람마다 진짜 다 다르겠지만, 저는 전체적인 문단흐름이나 본문 구조를 이해할 때 큰 도움이 되기도 했고, 디테일한 부분도 기억력이 안 좋은 편이라 개인적으론 도움이 됐습니다 노트테이킹 보면서 진짜 많이 풀었어요

(5) 무조건 무조건 열 번읽기
열 번 읽기 하다가 존 적도 진짜 많지만 그래도 웬만하면 정말 열 번 읽기 무조건 하려고 했어요.(노트정리를 대충하는 한이 있어도..ㅋㅋㅋ) 처음엔 이거 왜 열 번 읽지? 하다보면 외워지는데 이게 의미가 있나? 싶었는데 하루에 한 지문씩 나갈 때에는 진짜 큰 도움이 됐어요. 첫 번째로 읽을 때에는 거의 10분 넘어갈 만큼 엄청 꼼꼼하게 읽고, 모르는 거 다시 다 찾아보고 문장구조도 다 찾아보고 그렇게 모르는 애들은 다 밑줄 그어두고서, 이후에 읽으면서 해석이 잘 되면 밑줄 없애는 방식으로 해석하며 읽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하다보면 나중에 문제 풀 때에 어렵게 생긴 구조의 문장들 대할 때 조금 덜 겁이 나고, 나도 모르게 뭔가 좀 눈에 익으면서, 해석이 되는 걸 발견합니다…

+덧, 이건 채운샘한테 배운건데 평소에 어려워하던 지문들(빙하기, 지각, 은하계 등등)을 풀고 나서 버리는 게 아니라 찾아봤어요. 수업시간에 채운샘이 구글에서 검색해서 보여주시고 했던게 재밌어서 공부하기 싫을 때마다 혹은 지문이 너무 어려울 때마다 지문 내용들 검색해서 뭐 과정이나 정의에 대한 이미지도 보고 했는데 훨씬 잘 와닿고 재밌더라구요. 당연히 토플 리딩 주제는 엄청 넓어서 딱 그 주제 리딩지문이 나올 확률은 적겠지만 그래도 하다못해 리스닝 렉쳐로 나온 적도 있고.. 전 꽤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3)Speaking
스피킹과 라이팅은…그냥 채운샘이 하라는대로….했는데 점수가 이정도로 나올줄 몰랐습니다. 솔직히 스피킹 다른 후기처럼, 삐-할 때 머리가 새하얘질까봐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희한하게 수업시간에 채운샘이 12간지와 뼈대나, 아니면 스피킹 문제 랜덤으로 시키면서 삐-하실 땐 머리가 하얘지던데, 오히려 토플에선 별 느낌 없더군요….역시 스파르타가 답인가요…

12간지 뼈대는 무조건 외웠어요. 시험장에서 이거 머릿속으로 복기할 시간 없어요… 그냥 정말 띡 하고 나와야 해요!!.. 그 이후에는 4가지 각 유형별로 팁을 익히려고 연습했는데 채운샘 수업영상 계속 보면서 각 유형에서 어떻게 빠르게 준비시간에 대비할지 연습했던거 같아요. 시간 내 안 되는 문제는 될 때까지 했어요ㅠㅠ (여기서 될 때까지는 완벽이 아니라 적당한 문장을 말할 수 있을 정도요) 특히 채운샘이 문제 넣어줄 때마다 웬만하면 꼭 다 풀어보려고 노력했고(이건 라이팅도 마찬가지네요) 부끄러워도 첨삭도 웬만하면 다 받아서 이 정도면 이 정도 점수 받는구나, 감도 익히려고 했습니다.
task1은 채운샘이 주신 12간지랑 번외로 충분했던거 같아요 꼭 입에 익혀서 가세요!!
나머지는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리스닝을 잘못하는 관계로ㅠㅜㅠ채운샘한테 도대체 어떻게 해야 노트테이킹을 하면서도 리스닝을 잘 듣고 이해할 수 있냐고 물어봤었네요… 뭐 팁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노트테이킹을 동사 위주로 잘 쓴 후에, 준비시간에 최대한 문장으로 만들어서 활용하는게 관건이었던거 같아요.. 적어놓은 키워드, 단어들을 빠르게 문장으로 완성해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



4)Writing

마찬가지로 라이팅도 12간지 뼈대 외워갔구요..라이팅은 막판에 오타나 어색한 문장 쭉 보면서 수정할 만큼 시간이 남아서 다행이었어요 다시 쭉 보니 문법 오류들이 꽤 보여서 그 때 수정 잘 했어요!
마찬가지로 통합형도 리스닝 땜에 참 어려웠구요. 오히려 저는 5rules 생각하면서 예시랑 중복 걸러내는 건 괜찮았네요. 처음에는 리스닝 중 핵심문장을 그대로 다 적으려고 애썼는데,(문법상 오류가 있을까봐) 나중에는 키워드만 노트테이킹 후에 리딩과 비교해가면서 패러프레이징 하면서 썼던 것 같아요.
토의형은 꼭 한 문제씩 풀어보려고 했는데, 간지 못 외웠을 때에도-그냥 간지 보면서라도 풀었어요. 어떤 주제가 나오든 그 주제와 엮어서 내용을 만드는 연습이 필요한 듯 합니다.
 
스피킹과 라이팅은 실전토플 시험 보기 이틀 전에 모의토플을 한 번 보고 갔어요. 혹시 저처럼 아예 토플 경험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이 방법도 정말 추천드려요.



5)Vocabulary
정말 다행인 것은 완초1부터 단어를 꾸준히 쌓은 게 다행이었어요. 그 때에는 어쨌든 요구하는 범위가 단어와 문법 정도인데, 아무리 노력해도 토플단어는 새벽 2시까지는 외워야 겨우 160개 나오더라구요.
외우는 방법으로는, 감사하게 이전에 공부하면서 저한테 맞는 단어암기 방법을 알고 있어서 바로 그렇게 했어요. 원보카라는 어플 사용해서, 엑셀로 넣은 후에 단어 소리를 듣고서 뜻을 맞추고 이후에는 스펠링을 써넣어서 외우고 하는 식으로 공부했어요 처음에 엑셀로 입력하는게 조금 번거롭고 시간도 아까웠는데 그래도 이 때 해놔서 이후에 좀 편했던 거 같아요
근데 이게 한 번 외운다고 바로 내 단어가 되는게 아니라, 정말 학원에서 강조하듯이 여러 번 몇 회독을 해야 내 단어가 되는거더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지문에서 보면 아, 이거 봤던건데-하게 되더라구요. 나중에는 학원 왔다 갔다 왕복하면서 한 시간 정도 어플로 슥슥 외워도 크게 무리 없이 190개 정도 나왔던 거 같아요.
아 그리고 혹시 민주샘이 학원 방학 때 여시는 단어뽀개기 단톡방 있다면, 늘 언제나 들어가길 추천해드립니다.



6)Grammar
저는 민주샘의 문법 수업, 혜성샘의 문법 수업 둘 다 들었는데 진짜… 둘 다 강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민주샘 문법 수업 듣고 그 다음 반에서 혜성샘 문법 수업 듣게 된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민주샘이 문법의 0부터 10까지 쭉 도식화하고 정리해주시는 느낌이라면 혜성샘은 그거를 어떻게 실제적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약간 주입식으로 넣어둔 문법들을 머릿속에서 잘 왔다갔다하면서 이용하는 방법들을 알려주신 거 같아요.
토플에 GW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꽤 많은 시간을 학원에서 투자하잖아요, 그런데 진짜 문법 탄탄히 해야 나중에 리딩때 큰 어려움이 없는 거 같아요. 이게 안 되면 도대체 이게 어떻게 생겨먹은 문장인지, 해석 어떻게 하는지 어려웠을 것 같더라구요.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이제 대학원 진학 준비 열심히 해야겠네요!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저는 일하면서 토플 준비를 했는데 일도 너무너무 중요한 시기였고, 중간에 외국에서 일정이 있었는데 차마 포기 못하고 다녀와서 다시 감 잡느라 애먹기도 했고.. 일이랑 숙제 몰아치는 날에는 늘 거의 정말 좀비처럼 다녔던 것 같네요. 그래도 이런 상황을 알고 이해해주시던 샘들과 같이 함께하는 반 친구들이 있어서 즐겁게 다녔던 거 같아요. (근데 아무리 그래도 무조건 점수는 빨리 내서 하루 빨리 졸업하고 싶었습니다….)

7. 어셔생활백서
무조건 첫 번째는 체력안배…. 저는 토플공부 시작하면서 가장 큰 걱정이 제 저질체력이었는데 아니나다를까 4개월 동안 B형 독감과 A형 독감을 번갈아 걸리고 한참 고생했네요. 독감 낫고 왔어도 분명 아는 단어고 문장인데 해테할 때 뇌를 멱살 잡고 끌고가는 느낌이라 너무 힘들더라구요. 살려고 영양제 맨날 탈탈 털어먹었구요, 저는 제 에너지를 잘 알아서 몸이 안 좋을 거 같으면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줌으로 수업듣기도 했습니다. 그게 차라리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낫더라구요. 그리고 당보충,,,저 첫달에 샐러드만 먹어도 소화가 잘 안 돼서 힘들었는데, 나중에는 당이 딸려서 초콜릿, 젤리, 과일, 맨날 입에 뭐 넣고 살았어요.. 거의 주전부리 마스터급으로. 진짜 체력관리 꼭꼭 신경 쓰시기를 권해드립니다ㅠㅠㅠㅠ
 두 번째는 멘탈관리. 토플은 다른 사람과 굳이 비교할 시험이 아니라 좋은 거 같아요. 다른 사람 점수도 궁금할 필요 없고 그냥 그 때 그 때 열심히 해서 자기 점수 만들면 되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자기를 잘 다독이고 자기한테 집중해서 본인에게 잘 맞는 방법, 안 맞는 방법, 쉬어야 할 타이밍 등등을 잘 캐치하는 게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구, 다들 화이팅 하세요!

8. Thanks to
민주샘: 진짜 학원와서 반해버린 첫 담임샘, 늘 에너지가 넘치고 최선을 다하는 샘 덕분에 도전도 받고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샘 약간 술꾼도시여자들에 나오는 정은지 같아요..진짜 왜케 멋져요) 완전 츤데레에 학생들 잘 챙겨주시구, 쓴소리 안 아끼고 ㅋㅋㅋ해주시고 진짜 민주샘 최고..

혜성샘: 혜성샘은 보면 볼수록 진국인 샘. 완초1 첫달에 맨날 약간 재미없는 농담하구 그래서 진가를 몰라 봤어여..ㅋㅋㅋㅋㅋㅋ알면 알수록 재밌고 특히나 혜성샘에게 배웠던 리스닝, 문법, 리딩 시간 다 완전완전 귀중했어요. 막달에는 진짜 엄청 도움이 된 것 같아요ㅜㅜㅜㅜ 뭐 수업 뿐만 아니라 뭔가 다들 쳐져 있거나 힘들면 노래 들려주시거나 주말동안 있던 웃긴 얘기해주시거나, 맛있는 거 먹고 인증샷 올리기 숙제 내주시구..등등등 암튼 진짜 어셔에서의 혜성샘과 마지막 인터반 시간들이 진짜 참 좋았습니다! 감사해요 (아프지 마세여…..)

채운샘: 수기 볼 때 마다 채운샘 말대로 하면 스피킹 라이팅 점수 나와요 라는 내용 너무 많아서 진짜 궁금했는데, 맞슴다.. 진짜 그래요.. 채운샘 평소에는 진짜 너무 재밌으신데, 스피킹 시험 볼 때 가차없이 땡하시는 채운샘은 너무 낯설어여..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땡하시고 사람 좋게 웃으시는데…근데 그 덕에 점수가 나왔으니…그래도 너무 감사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학생들이 요구하면 자료 얼마든지 뭐든 주겠다고, 상담 요청하면 늘 언제든지 열려있다고 말씀하셔서 되게 든든했슴니다.

예빈샘: 진짜 정 많은 예빈샘,,ㅠㅠ알게 모르게 진짜 맨날 잘 챙겨주는 예빈샘, 저 중간에 유럽갈 때에 공부 어디서 얼마나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할 때도 과감히 공부 내려놓고 차라리 잘 다녀오라고, 그래야 죄책감없이 다음 공부 잘 시작할 수 있다고 조언해주신 것두 진짜 감사했어요 (샘 말이 완전 맞았어요….ㅋㅋㅋㅋㅋㅋ) 늘 에너지 넘치지만, 그러면서도 공부 엄청 꼼꼼하게 봐주시구, 관리 엄청 열심히 해주시는 예빈샘 도움 많이 받았어요 감사해요

원장샘: 원장샘ㅋㅋㅋㅋ첫달에 완초1에서 원장샘 만나고 살짝 며칠은 혼돈이었는데 이후에는 너무 재밌고 즐거웠어요 ㅋㅋㅋㅋ약 두 달 정도를 거의 매니저샘으로 함께 해주셨는데 저 독감 후유증으로 해테 할 때 상태 안 좋은 거 아시구 많이 봐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나중에 저희 매니저 안 해주실 때에도 하나하나 해테랑 꼼꼼히 확인하시구 모의토플 챙겨보시구 하는 거 듣고, 진짜 원장샘 대단하다 생각했어요..그동안 감사했어요! 아 맞다, 축하드리고 행복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글자수: 5262.5자


김채운 24-01-10 08:36
 218.♡.168.176  
먼저, 스피킹과 라이팅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2간지 뼈대'를 외우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송연 학생분의 노력과 헌신이 인상 깊습니다. 스피킹 시험에서 머리가 하얘질 걱정을 했었다는 말씀에 공감이 가며, 실제 시험에서는 그런 느낌이 없었다는 것은 송연 학생분의 철저한 준비와 자신감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과 열정을 계속 유지하신다면, 어떤 시험이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도전에도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usher 24-01-15 22:51
 175.♡.44.116  
송연이 도넛만 있고 사람을 못봤어 ㅋㅋㅋㅋ 나중에 놀러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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