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3-10-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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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명현 (192.♡.116.217)
 조회 : 1,213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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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김명현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1개월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케이반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총 87 (RC 22 | LC 21 | SP 21 | WR 23)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목표: 100 이상
최초 /중간 /최종 : 88 / 96 / 100 (RC 24 | LC 27 | SP 23 | WR 26)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미국 박사 유학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가장 빠른 지원 마감 학교가 11월이라 한 달만에 80점에 도달해야 해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또 학교를 다니면서 준비를 했어야 해서 상대적으로 시간을 많이 쏟을 수 없어 최대한 숙제와 수업를 충실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8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려면 각 영역 평균 20점씩은 받아야 했었는데 reading, listening 점수가 다른 학생들에 비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speaking, writing 보다는 reading, listening에서 점수를 많이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 reading, speaking을 가장 어려워했었어서 해당 영역을 가장 많이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
1)Listening : Listening의 경우 문제를 풀 때마다 성적 편차가 너무 컸습니다. Listening의 경우 detail 문제들에 비해 의도 및 의미를 물어보는 문제들을 가장 많이 틀렸어서 들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판단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은 문제들을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2)Reading : Reading은 다른 영역에 비해 가장 많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보통 reading에서 점수를 많이 챙겨간다고 하는데 저는 반대로 reading을 가장 어려워했었습니다. 특히 단어 문제는 거의 다 틀렸으며, 이외에는 특정 유형의 문제를 많이 틀리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틀렸어서 결국 단어를 잘 몰라서 해석을 잘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단어를 많이 외우려고 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지문을 풀면서 나오는 모르는 단어들을 최대한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또 제가 사고하는 방식과 정답을 고르는 방식이 달랐던 경우가 많은데 그냥 제 생각을 최대한 버리고 답 근거에 의거하여 문제를 풀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3)Speaking :. 가장 큰 문제는 독립형 1번에서 brainstorming이 잘 안되는 것이었는데, 1번은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서 아이디어 정리를 해놓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버벅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영작을 할 때 첫 시작을 잘못해서 버벅이는 경우가 많아 노트테이킹 한 것을 바탕으로 바로바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단기간에 버벅임을 12간지로 커버하고 뼈대로 해결해였습니다.
4)Writing : Writing은 이전 시험에서 가장 높았던 영역이라 다른 영역들에 비해 writing을 최대한 많이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독립형의 경우 brainstorming이 오래 걸리고 예시를 잘 떠올리지 못하는 편이었고 문법 오류도 많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문법 오류 고쳐주시는 것들을 최대한 숙지하려고 노력했고, 수업 시간에 다른 분들이 쓰시는 글을 함께 보면서 아이디어를 많이 축적시킬 수 있었습니다.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앞으로의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사실 마지막까지 유학을 가야할지 고민하다보니 토플 준비를 계속해서 미루고 있었는데, 원서 지원 1달 남은 상태에서 급하게 찾은 학원이라 마음의 여유가 많이 있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1달 내에 80점을 넘겨야 하는 상황이라 너무 조급하고 포기할까도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너무 무모한 도전인 것처럼 보였는데 기적적으로 80에 도달하고 나니까 지난 과정이 미화되네요
7. 어셔생활백서
ㅋ케이반을 수강하면서 처음 1주일은 현장 강의를 가다가 점점 바빠지면서 온라인 참강만 참여했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조금 반성하게 되네요..ㅎ 숙제를 매일 4과목 해가는 것도 살짝 버거웠던 느낌도 있는데 그래도 매일 매일 나오는 숙제들이라도 하니까 1달 동안 꾸준히 늘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너무 버거운 상황이라면 숙제만이라도 열심히, 성실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해도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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