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름: 이서영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3개월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완초 2반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토플을 처음 경험한 상태였습니다.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100점 이상/ 88
목표: 100점이상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미국유학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리스닝같은 경우 저는 딕테이션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딕테이션을 통해서 무엇을 잘못 들었는지 찾고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딕테이션중에 헤성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신 부분이 들릴 때에는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주말에는 리스닝을 듣는 지구력과 인내를 키우기 위해서 일주일동안 들었던 지문 중에서 다시 듣고 싶은 지문을 골라 시험처럼 풀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혜성선생님께서 어떤 부분들에서 집중해서 들어야 되는지 말씀해 주실 때 저도 똑같이 그 부분을 집중해서 들었었는지 회상해보고 강약을 잘 조절하면서 들을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리스닝은 정답을 고른다기 보다는 그나마 골를만 한 것을 고른다는 느낌으로 답을 고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처음에는 정답을 찾으려고 노력했는데 그러다보니 저의 주관적 생각이 너무 개입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거법으로 리스닝 답을 고르려고 노력했습니다.
2)Reading : 리딩같은 경우는 구무단어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구문단어를 모르면 독해를 하기가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해석을 여러번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도 더욱 오래 걸리게 됩니다. 학원 프로그램에 있는 구문단어 외에도 석균선생님께서 알려주신 같은 뜻을 가진 구문단어까지 봤을때 의미가 생각날 수 있도록 공부를 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딩의 경우에는 오답이 발생했을 때 그것이 데이터로 축적되는 것이 중요합니다.저는 제가 틀린 문제에 있어서는 틀린 이유와 답 근거를 설명할 수 있을때까지 고민해 보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했습니다. 또한 아무리 읽어도 답이 납득이 되지 않을 때에는 스터디 시간에 최대한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왜 저만의 방식으로 이해를 하게 되었는지를 떠올려 보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3)Speaking : 스피킹은 채운쌤을 믿고 뼈대와 12간지를 외우면 정복 가능합니다. 저는 12갼지와 뼈대를 적어도 1번 이상은 계속 말해보려고 노력했고, 처음에 스피킹이 되지 않아서 시간이 초과되거나 많이 더듬거리면 그런 것이 없어질때까지 반복해서 연습했습니다. 또한 채운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매우 많은 예시들을 보여주시는데 이 예시들속에 포함된 다양한 표현들을 외우고 최대한 활용해보려고 노력했고, 1번문제 같은 경우 어떻게 답변을 해야 할지 올바른 방향을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데 그러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활용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전통가옥이 좋은지 현대집이 좋은지 선택할 때 무조건 미래를 선택해야 15초의 준비시간을 통해 대답할 수 있습니다.
4)Writing : 라이팅같은 경우도 뼈대와 12간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토의형같은 경우 뼈대를 다 외운 후에는 12간지에다가 리딩 지문 속 표현들을 적절히 잘 섞어서 off topic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채운선생님께서 알려주신 12간지의 적절한 곳에 표현들을 섞는 방법을 잘 익힌다면 고득점 가능합니다. 또한 문법을 틀리지 않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첨삭을 받은 후에 자주하는 실수를 정리해두고, 잘 익혀두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통합형의 경우 5rules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5rules를 잘 지키고 리스닝을 들을 때에 내용을 빠짐없이 최대한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고득점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리스닝이 가장 어려웠는데, 리딩 지문을 반박하는 것이 리스닝이기 때문에 같은 표현이 많이 반복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리스닝의 내용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리딩 지문의 표현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하였고 리스닝을 듣다가 어려운 어휘가 나와서 당황스러울때는 리딩 지문에 있을거라는 확신을 갖고 들은 후에 음원이 끝나면 신속하게 리딩 지문에서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저는 점수 취득 후에 가장 크게 얻은 것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토플을 공부할 때 저는 스피킹과 라이팅 훈련이 많이 된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계속 있었습니다. 하지만 토플 시험은 원어민처럼 말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지(스피킹 1번, 라이팅 토의형), 글을 읽고 이것과 관련된 것을 말하고 쓸 수 있는지(스피킹 2~4번, 라이팅 통홥형)를 묻는 것이기 때문에 두려움을 갖기 보다는 끊임없이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전에는 무언가를 할 때 두려움이 앞섰는데, 이제는 두려워하기 보다는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는 사람으로 성장한 것 같습니다.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어셔학원에서의 시간을 돌이켜보면 힘드기도 하였지만 제가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 학원에 왔을때 저는 굉장히 점수를 예민하게 생각하고 많이 틀리면 속상해 했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점수 보다는 부족한 점은 잘 채우고 스스로에게 칭찬도 해주고 쓴소리도 해주며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것을 하려고 하기 보다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는 많은 계획을 세우고 중간에 결국 포기하게 되는 것들이 많았는데, 학원을 다니면서 꾸준함의 힘을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7. 어셔생활백서
학원을 다니면서 저는 자신만의 루틴을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배우는 내용과 학습과정은 같지만, 사람마다 습득하는 속도와 부족하거나 강한 과목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프로그램상에 축적된 데이터를 끊임없이 분석하면서 어떤 공부가 필요할지 고민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만약 혼자 고민하는 것이 힘드시다면 선생님께 어려운 점을 말씀드려서 올바른 공부방법을 찾는다면 훨씬 더 알차고 효과적인 공부를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 과목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과목이 골구루 잘 성적이 나올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많이 준비하고 자신있는 과목에서 다양한 이유로 점수가 나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과목의 균형있는 점수를 갖출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8. Thanks to
채운선생님, 혜성선생님, 석균선생님, 수민 선생님~ 제가 토플이라는 하나의 과정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끝까지 저를 위해서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토플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믿고 응원해 주신 선생님이 계셨기에 제가 이 성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글자수: 2588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