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3-05-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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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민 (106.♡.1.79)
 조회 : 1,592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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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이영민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2개월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인터반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목표 - 100점 / 취득 - 103점
25/19/19/20 (총 87점)
26/24/20/25 (총 98점)
29//23/23/28 (총 103점)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대학교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첫 달 동안 인터반 수업을 들으며 LC 점수가 5점이나 상승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그냥 지시대로 수행했을 뿐입니다. 딕테이션을 하라면 그것을 수행하였습니다. 답변 근거를 찾아 노트를 작성하라면 그대로 따랐습니다. 듣기가 매우 어렵다고 느껴져서 선생님께 딕테이션 방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하였고, 그 결과 두 개의 렉처를 이틀 동안 지문당 수시간씩 딕테이션을 하면서 어느 정도 감을 잡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지문과 너무 친해지지 말라고, 지문을 가능한 보지 말라고 조언하셨기 때문에, 듣기가 어려워도 지문을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한 번은 '피라미드' 렉처에서 한 문장이 전혀 들리지 않아 그 문장만 무한반복으로 30번이나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 정도로 들리지 않는다면 그냥 넘어가라고 하셨지만, 저는 오기가 있어서 그 문장을 들을 때까지 지문을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선생님께서 주신 숙제를 최대한 잘 해나갔습니다. 사실은 그냥 '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제를 못 한 날에는 청취 테스트를 못해서 분하더라도, 그냥 못했다고 솔직하게 인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숙제는 절대로 무시하지 않고 주말이든 언제든지 모두 마무리하였습니다.
2)Reading : 첫 번째 지문으로 스터디를 할 때 저는 정말로 반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지정된 시간 내에 문제를 풀지 못하고, 절반도 맞추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기를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때 받았던 분노를 그대로 RC 공부에 투입한 것 같습니다. 저는 왜냐하면, 안했기 때문에 억울해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시작하면 되는 것이죠? 저의 리딩 점수 기반은 선생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답변 근거를 찾는 수업 정리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먼저, 해테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완벽주의적인 성격이 있어서 지문에서 조금이라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수업 시간에 무조건 질문했습니다. 물론 다른 조원이나 동료 학생들에게도 많이 질문했습니다. 그만큼 지문 안의 단어나 구문은 무엇이든 완벽하게 암기했고, 선생님께서 해테를 준비하라고 하시면 그저 대충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완벽하게', '완전히', '뜻을 이해하며', '문장 구조를 알고', '내용까지 숙지하도록' 준비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매일 강조하시는 대로 체크하여 반드시 문제 옆에 적었습니다. 써머리도 반드시 답변 근거를 찾아서 적어 두었습니다.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내가 어떤 오해를 했는지를 분석하여 문제 옆에 적었습니다. 이것은 일종의 간략한 오답 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틀렸다는 것을 인지하고 답을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왜 틀렸는지를 확실하게 이해하면서 실수를 줄이게 됩니다.
수업 정리, 지문 풀이, 답변 근거 찾기, 해테 준비, 단어와 구문 암기, 시험 보기 등으로 매우 바쁘지만, 각자에게 적합한 공부 방법이 있지만, 원어민이 아니라면 선생님이 강조하는 방법이 RC 공부에서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3)Speaking저는 자기 혼잣말을 많이 하는 것인데, 이를 영어로 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절대로 제 영어 실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단순한 말들을 머릿속에서 영어로 반복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채운 선생님이 말씀하신 '계속해서 노출되어야 하며, 실제로 연습해야 한다'는 말에 부합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에 본 시험에서 처음으로 ‘23점’을 받았습니다!
4)Writing통합형에 대해서는 채운 선생님의 지시를 그대로 따라서 결과가 놀랍게도 상승했어요. 본문에서 60%의 문장을 그대로 가져오고, 나머지는 강의를 들으며 딱 필요한 부분만 가져오는 방식이 성과를 냈습니다. 선생님의 조언은 정말 완벽했어요. 강의에서 배운 통합형 LC 듣는 방법이 큰 도움이 되었고, 그대로 따라하니까 점수가 확실히 올랐습니다. 본문에서 문장을 그대로 가져오니 문법 오류를 범할 확률이 크게 줄었고, 필요한 부분만 적어서 효율적이었어요. 본문을 그대로 베껴도 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조언을 그대로 따르면 결과가 있습니다. 특별한 팁은 없습니다. 그저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면 됩니다.
** 독립형에 대해서는, 삼단논법이 중요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몇 번의 수업을 놓쳤지만, 코어 수업은 들을 수 있어서 삼단논법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도 선생님의 지시대로 제가 따로 연습했고, 다른 학우들에게도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서론/결론 템플릿은 선생님이 가장 최근에 올려주신 것을 바로 외웠습니다. 예시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중심으로 작성했습니다. 끝으로, 매일 독립형과 통합형을 연습하였고, 선생님의 피드백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제가 숙제를 열심히 수행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빠진 수업이 있어도 숙제는 반드시 했었습니다. 독립형이나 통합형을 써오라면 그대로 따랐습니다. 결국,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대학교를 들어갈수가 있어용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제가 두 달 내에 끝내기로 마음먹었던 욕심이 있었어요. 뭐든지 짧게, 강렬하게 해내고 빨리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첫 달 동안은 하루에 대략 3시간 정도만 잤습니다. 때로는 2시간만 잔 날도 있었구요. 저녁이 되면 얼굴이 노란색으로 변하는 걸 볼 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은 잠을 제대로 몰아서 잤습니다. 미친 듯이 말이죠. 그러나 저에게는 공부가 정말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믿기 힘드시겠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매일 RC, LC를 통해 새로운 주제를 만나는 것이 재미있었고, '오, 이런 것도 있네?'하며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것이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제게는 진정한 즐거움이었습니다.
7. 어셔생활백서
첫 한 달 동안은 다른 학생들과 같이 공부하는 데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모두들 RC 지문에서 3개 이상 오답을 내지 않고, 200개 단어 테스트에서도 거의 모든 것을 암기해 두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저는, 동일한 휴식 시간이나 수면 시간을 가지면 안 될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다른 학생들에 비해 저는 훨씬 더 많은 공부를 해야만 그들과 비슷한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달의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단어 테스트에서 5개 이상 오답을 내지 않을 것. 다른 학생들이 RC, LC 공부를 하는 동안에는 단어 공부까지 해야 했으므로,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학원을 오가는 이동 시간에는 무조건 단어를 외우는 시간을 활용하였고, 이는 하루에 대략 3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노력이 보람 있었고, 첫 달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습니다. 또한 RC 속도와 단어 오답 수도 크게 줄었습니다.
두 번째 달에는 첫 달에 열심히 단어를 외운 덕분에 매일 1시간 내로 단어를 모두 외울 수 있었습니다. 점심 및 저녁 시간에는 반드시 RC 지문 준비(단어-구문 암기 및 테스트, 5분 읽기)와 답안 찾기를 하였습니다. 특히 5월에는 실력이 향상되고 시간적인 여유가 생겨서 수업 전에 미리 RC 지문을 준비하고 단어/구문을 암기하는 방식으로 바꾸었습니다.
혜성 선생님에게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잠시 편안한 분위기로 전환해주시는 유머로 인해, 항상 수업에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감사할 만큼 효과적인 공부법 덕분에, 제 점수가 5점이나 높아졌어요.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방법대로 공부하니, 놀랍게도 점수가 5점이나 상승했으니 잘한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채운 선생님에게
처음 선생님이 들어오셨을 때, 본인을 "갓채운"이라고 부르셔서, 그렇게 생각하겠다고 결심했는데, 정말로 "갓채운"이었네요! 라이팅 점수가 마치 빨대를 꽂은 것처럼 빠르게 오르더군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통합형과 독립형을 완성하니, 놀랍게도 28점을 받았습니다. 5년 전에 받았던 최고 점수가 25점이었는데, 이번에는 28점을 받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삼단논법도 굉장히 흥미롭게 배웠어요. 선생님을 믿고 따라했더니, 점수가 나왔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석균쌤
수업때 정말로 선생님덕분에 많이 웃을수가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케이반에서 선생님에게 리딩을 배우면서 정말로 빠르게 성적이 오를수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30점으 찍지는 못했지만 선생님 덕에 리딩을 세부적으로 정확하게 읽을수 있는 법을 배웠고 내용적으로도 이해를 더욱더 잘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것에 정말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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