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4시간 = 16일*5시간 = 월8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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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법하면 아주 치를 떠는사람들이 참 많다. 그러나 나름대로 재미를 찾으면 느낄수(?) 있는 부분이 역시 문법이 아닌가 한다. 우선 앞서 말한 단어를 알고 난 다음 단위는 문장이다. 그렇다면 문법은? 문장단위에 대한 것이다. 그러므로, 문장단위를 잘 모른다면 당연히 문단과 그 이상 단위에서 헤메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 know-why) 이처럼 명확한 사실을 알면서도 정작 문법책만 보면 짜증이 나는 이유는... 쉬운 이해 -정리- 암기 단계가 아닌 무조건 적인 암기가 한몫한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우선 간단히 생각해보자. 우리가 알고있는 영어의 단어 갯수는? 다음을 참고해보자. http://hypertextbook.com/facts/2001/JohnnyLing.s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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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 적인 영어 단어 갯수가 50만개정도이다. 세상에 인류가 아무리 오랫동안 살아왔다지만, 대체 50만개를 다 알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위에서 확인할수 있다시피 사실인것은 부인할수 없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에 겁만 먹을것이 아니고, 복잡하고 힘든것은 단순화하는 인간의 특성상 어떻게 하면 이를 간단히 할까라는 생각의 결론이 바로 문법시간의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를 귀찮게 했던 8품사이다. 세상에 그 지겨운 8품사가 50만개를 푸는 키라는 사실이 우습긴 하지만,--쉽게 쓸려고 만든것이 우리를 중고등학교 6년간 지겹게 했으니 말이다.-- 이것역시 사실임은 어느 책에나 다 나와있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8품사를 어떻게 정리할수 있을까? 대체 8품사의 기준은 무엇이길래 이리 고생을 시킨단 말이냐? 이에 대해선 다음 순서에 적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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