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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생활을 하는 모습을 살펴보면 크게 두가지 과정이 있다. 능동적 과정과 수동적 과정. 즉, 읽기와 듣기는 외부로부터의 정보를 수용하는 수동적 과정임에 대해, 쓰기와 말하기는 능동적인 과정이다.
순서를 따져본다면, 수동적인 과정있고 난 후 능동적인 과정이 일어날수 있다. 간단히, 아기들이 우선 ('맘마먹자'라는) 말을 알아듣고 나서 ( '맘마'라는 ) 말을 하고, 초등학교가기전에 일단 많은 글을 읽히고, 그것을 바탕으로 글을 쓸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키면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이하에서는 두가지를 나누어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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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동적 과정
RC는 기본적으로 어느정도의 문법과 어휘 능력을 조건으로한다. 만약 앞의 두가지가 준비 되어 있지 않다면 상당히 힘든 과정이나, 준비된 상태라면 무엇보다 쉬운것이 RC이다. (RC의 문제 내용들은 상당히 재미있기도 하므로..)
일단 기초지식을 넓히는 차원에서 많은 글을 읽어보는 것이 1순위이고,
★ 많은 글을 읽을때 특히 조심해야 하는 것은,
▷ 반드시 동사는 문형을 같이 익히고,
▷ 쉽게 이해 되지 않는 문장들을 반복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점
▷ 마지막으로 가급적 문장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는 점이다.
다음은 (토플이 시험 이다 보니), 틀린 문제들만 골라 왜 문제가 틀렸는지를 반드시 지문에서 찾는 방법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어휘---> 문법---> 읽기 ( 단순 읽기가 아닌 답 되는 이유 찾기) 과정을 거치면 점수는 보장된다 할 것이다.
2. 능동적 과정
많은 글을 읽고 난뒤에 이에 대한 모방과정을 거친뒤 창조적인 글을 쓸수 있다. 그러므로 많은 글을 읽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은 두말할 여지 없다 하겠다. 이와 같은 선행과정을 거치면, 아무래도 공부할때 그냥 대충 해석만 하고 넘어간 학생들보다는 낫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글의 내용 전개나 문장을 다듬는 면에서는 문제에 노출되기 쉽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 즉 글쓰기가 필요하다.
" Writing is a skill needing much pract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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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동적 과정 ( 듣기)
한국 토종의 끊임없는 걱정거리 외국생활을 하면 당연히 해결 될 문제이건만 한국 토종이라는 이유로 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을 괴롭히는... 하지만 토플 고득점을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단계를 간단히 볼까요?
1.1. 일단 단어 해결
( 단어 단계에서부터 모든 단어를 스펠링 암기 / 뜻 암기 / 품사 / 에 이어 반드시 발음을 듣고 말할줄 알아야 합니다. 주변을 둘러 보세요. 심지어 모 학원 강사의 경우에는 exaggeration 을 "이그제그레이션"이라고 읽기도 합니다. 50억 인구중 혼자 말하고 듣는 단어죠. 아무리 독창성이 좋다지만 이런것까지는.... ^^;)
1.2. 문장을 보고 이해 못하면 당연히 들어도 모르겠죠?
1.2.1. 스크립트 만들기 일단 받아쓰기(DICTATION)
안들리는 부분은 빈칸으로 남겨놓더라도( 들리는대로 한글로 써두기라도 한다.)
도저히 모르겠단 말이 나올때 까지 반복적으로 듣고, 정리한다.
1.2.2. 스크립트 확인
틀린부분을 우선 확인하고 고친뒤, 연음등을 확인한후 해석까지 마친다.
2. 능동적 과정 ( 말하기)
가장 당연히 받아들여져야 할 명제는 , "내가 말할수 있으면, 들을수 있다!" 절대 무시해서는 안될말이다.
2.1. 따라하기 (SHADOWING)
2.2. 종국엔 암기까지 되어야 합니다. (입에 붙게 말이죠)
2.3. 이상 까지 준비가 된후엔 위의 과정을 반복하며 많은 표현들을 접해보는 (= 시험이니까 많은 문제를 다루는것도 포함) 이어져야겠죠. 이상 말은 간단하지만, 쉽진 않을것입니다. 그렇다고 포기할순 없으니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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