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름: 홍경선
2. 학원을 다닌 총 개월 수: 3개월 1주일
3. 처음 학원에 들어왔을 때 시작했던 반: intermediate 반
4. 학원에 오기전에 가지고 있었던 토플 점수(파트별): 없었습니다
5. 목표했던 토플점수/ 취득한 토플점수:
목표: 딱히 없었고, 가능한 시간안에 최고 점수를 뽑고자 했습니다
최초 /중간 /최종: 84
6. 토플을 공부한 이유: 교환학생
7. 파트별 상세설명(자세히 적어주실 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1)Listening :
사실 제가 크게 뭐라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결과적인 점수도 그렇고, 아직도 한참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인데 그렇기에 사실 무엇보다도 욕심이 크게 나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리딩 수업을 중점으로 다루는 인터반에서 K반으로 넘어오고 1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기에 사실 큰 영향을 받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K반에 올라오고나서 매일매일을 listening에 전념하게 되는 것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listening 음원을 계속해서 듣다보니까 어느 순간 익숙한 구문이나 표현들은 아무리 빨라도 들리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만약 개인적으로 목표 점수가 좀 더 높고 시간이 좀 더 주어졌다면, 채운쌤과의 수업을 통해서 더 끌어올리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 확식하게 느낀 것은 먼저 발음에 대해서 알고 익숙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눈으로 보고 외운 단어라 하더라도 막상 귀로만 접하게 될 경우 무슨 단어인지 도저히 연상도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후에 단어 발음을 알고 익숙해지니 다른 표현에서 쓰여도 바로 캐치해낼 수 있게 되었는데,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2)Reading :
아마 저의 성적에 있어서 가장 큰 중요도를 지니고 있고, 매 과정에서 확실하게 실력을 쌓아갔다고 느꼈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2월 학원에서 접하게 되었을 때는 reading 영역에 대한 이해와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시간이었고, 3월 첫주에 일주일간 3지문 반을 갔을 때부터 확실하게 실력 향상이 시작되었던 거 같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문장 해석과 문단 요약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확실하게 이 두개를 커버하고자 했고, 이후 인터반을 올라간 이후부터는 매 순간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에 있어서 석균쌤에게 계속해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매번 저의 상황에 맞게끔 깔끔하고 명료하게 조언을 해주신 석균쌤 덕분에 확실하게 약점들을 커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리딩 영역을 핵심으로 다루는 인터반에 있었을 당시에는 실라버스에 있는 하루 과제를 모두 완수하는 것을 필수적으로 생각해서 임했습니다. "구문/단어"는 시간이 없더라도 실제 문제에서 나온 단어와 표현의 중요성을 인지했기에 시간을 들여서라도 암기-통과를 무조건적으로 임했습니다. "묶기"같은 경우 시간을 들여서 풀기보다는 바로바로 눈에 보이는 지점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체크하는 점을 중시했고 시간은 항상 8-10분을 남기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혹여 다시 하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이 점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실제 문제풀이에 있어서 시간은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빠르게 눈으로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연습이 이 과정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 10번 읽기인데, 어느 정도 문제풀이가 일정 수준으로 안정화가 되자 저도 정체기를 맞이했습니다. 10문제 중 항상 5,6 정답 갯수를 못 뚫는 상황에서 저는 그 문제점이 지문 해석 속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문제점에 대해 석균쌤에게 조언을 구하였고 그 해답이 바로 10번 읽기와 눈으로 읽기였습니다. 석균쌤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입으로 말하기, 눈으로 읽기, rep 기록하기 등 복합적으로 실행하고나니 어느 순간부터 예전에는 항상 못 읽었던 마지막 문단까지 다 읽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석 테스트의 경우 떨어져도 큰 불이익이 없기에 가볍게 여기실 분들도 계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에는 해석테스트야 말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결국 우리가 당일 한 지문의 구문과 단어 그리고 문장 구조와 이해 및 해석 능력을 전체적으로 기르는 과정이 이 해석테스트를 준비하는 과정에 모두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자습 시간에 그 무엇보다도 해석 테스트 준비를 우선시했고 가장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단어의 경우에는 사실 저도 매일 180개를 넘긴 것은 아니기에 크게 자랑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단어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문제에서 마주쳤던 단어가 usher 토플 단어에 이미 있는 단어라는 점을 여러번 깨달은 이후로는 더욱 그 중요성을 깨달았고, 유석이 형의 후기에서도 나타나지만 테스트 통과를 위해서 외우기 보다는 실제 응용을 위해 암기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리딩 수업 시간에서 석균쌤께서 나열해주시고 매번 반복해주시는 구문과 단어들은 최대한 외워서 다음에 쌤이 같은 것을 물어보실 때 모두 대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3)Speaking :
사실 이 영역 또한 제가 크게 자신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큰 도움이 안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K반에 올라와서 더욱 많은 시간을 쏟게 됨에 따라 느낀 것은 수업 시간에 매번 채운쌤께서 "뭐라고 해야될까요?", "왜 이렇게 되죠?", "그게 왜 그렇게 연결되죠?" 등의 질문들에서 절대 아무 생각없이 기다리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질문들에 "왜 그렇게 되지?", "이건 뭐가 어색한 거지?"를 계속해서 생각하는 과정에서 brain storming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었고, 이를 통해서 사고가 유연해져야지만 짧은 순간 주제를 마주쳤을 때 바로바로 발상을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 점을 먼저 말했어야 했는데, "!!!뼈대!!!" 어찌 이를 빼놓고 speaking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ETS Tofel VIP 멤버 인정을 받은 채쌤께서 고심하셔서 만드신 건데 그냥 무조건 외우는 것이 이성적으로, 객관적으로, 합리적으로 옳은 행동입니다.
4)Writing :
사실 저는 다를 줄 알았는데 저 또한 채운쌤의 말씀처럼 생각한 학생이었습니다. "잉? 왤케 잘나왔지?", 점수 받는 순간, 이 생각부터 떠올랐습니다. 첫 시험이고, 문법 실수도 꽤 한 것같고, 시간도 촉박했던 것 같은데 상당히 잘 나온 점수에 놀랬습니다. 물론 그 해답은 당연하게도 12간지와 뼈대 암기에 있다고 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어떤 수식어를 붙여야 될지 감도 안오는데, 그냥 무조건 외우는 것이 맞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게 제일 빠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채운쌤의 수업 중에는 그 적용 노하우를 빠르게 습득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환경-시간" 이 왜 가장 수월하게 연결되는 카테고리인지, 혹은 "스트레스-흥미"가 어떻게 쉽게 풀이되는지 등등 너무 많기에 그 수 많은 12간지와의 연결성을 구성하는 노하우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이자면, discussion의 12간지와 연결성을 구성하는 문장 작성에 있어서는 앞서 말씀드렸던 speaking에서의 brain storming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수업 시간에 절대 멍때리지 말고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대답하는게 연습입니다!!
5. 점수 취득 후 얻게된 결과 :
1) 교환학생으로 미국을 노리고 있었는데, 모든 대학에서 요구하는 점수와 각 영역별 기본 점수를 다 넘겨서 모두 신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사실 이 점이 더 큰 것 같은데, 꽤 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현재 하는 일에 있어서 상당히 당당하게 표현은 하지만 늘 스스로도 어느 정도 무모하다는 것을 감지하고 있었는데, 이번 결과를 얻은 것과 더불어 무엇보다도 채운쌤에게 칭찬을 들었던 그 날 저는 3개월 동안의 모든 수고를 보답 받았습니다... 10년이 넘는 학원 생활을 하시면서 수 없이 지나간 학생들 중 한명으로 생각하실 거라 생각했는데;;; 하나하나 다 보고 계실 줄 몰랐습니다. 진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진짜 대단하다고 인정한 사람에게 받은 그 칭찬은 진짜 너무 짜릿했습니다.
6. 어셔 어학원에서의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
2년 동안 영어 공부를 완전히 손 놓고 있다가 군대 전역 이후 교환학생의 목표가 생겨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다짜고짜 토플 공부를 위해 들어왔던 usher 단연코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었다고 자신합니다. 목표 점수를 달성함에 따라서 학원을 끝내게 되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욕심이 많은 편이라 어디까지 더 할 수 있을지 알고 싶기도 했습니다.
저는 토플 시험을 접해보지도 않았었고, 처음 접하게 된 과정 또한 usher 였기에 단연코 모든 점수가 이곳에서 비롯되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기에 선생님들께서 하라는 것을 했고, 하지 말라는 것을 안했습니다. 도움을 주신 주변 지인분들이 좋다는 것을 같이 했고, 안좋다는 것은 똑같이 안했습니다. 그렇기에 사실상 제가 독창적으로 밀고 나아갔다기 보다는 크게 수용적이었다는 편이 더욱 맞는 말 같습니다. 2월 하루에 1~2시간씩 자며 공부하다가, 3월에는 3~4시간, 4월에는 석균쌤께서 하루 6시간은 자야지 효율이 나온다는 말씀에 따라 하루 6시간은 자고자 노력했습니다. 3지문에 갔을 때에는 다른 무엇보다도 이 세 지문에 집중하라는 원장님의 말씀에 하루 모든 시간 지문 세게와 함께 했습니다. 손으로 딕테이션을 하다가 이상한 거 하지말고 프로그램으로 돌리라는 채운쌤의 말에 바로 노트 집어던지고 프로그램으로 했습니다. 각자마다 더욱 맞는 방식이 존재하겠지만, 저에게는 이러한 방식이 잘 맞았고 그렇기에 사실 점수에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채운쌤의 말씀처럼 힘을 뺏고 어차피 지나갈 거 그저 하루하루 똑같이 공부했습니다. 그렇기에 큰 격변없이 목표에 도달한 것도 같습니다.
7. 어셔생활백서
[식사]
1. 감미옥 -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가정식 밥 맛을 느낄 수 있었고 꽤 맛있습니다. 특히 된장찌개, 생선구이 강추
2. KFC - 가끔 가면 not bad, 자주 가면 건강이 안좋아질 거 같기 때문에..
3. 장터순대국 - 가끔 비오는 날 뜨끈한 국물 땡길 때 good
4. 하트타임 - 근데 난 솔직히 예림쌤이랑 유석이형 취향은 아닌듯;; 조명이 너무 어둡고 밥 양이 좀 아쉽습니다. 볶음밥이랑 돈까스 맛있긴 해요.
5. 빠더스 - 보통 점심을 여기서 김밥 하나 포장해서 해결하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뭐든지 너무 자주 먹으면 질릴 수 있다는 것
6. juicy - 카페 음료 전문점, "싸고" 맛있고, 강추
7. 중국성 - 뭐 사실 학원 바로 밑에 있다보니 모두 아시겠지만, 괜찮습니다. 다만, 대패짬뽕 시킬 때 브로콜리 나오는데 호불호에 따라 잘 판단하시길;;
8. Thanks to
채운쌤 - 사실 개인적으로 "선생님"이라는 직위를 빼고도, 굉장히 멋있고 한 인간으로써 대단하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람. 무언가에 대한 굉장한 책임감이 느껴지기에 절대 약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가 진짜 대단하고 멋있다고 느꼈습니다. 상담부터 시작해서 12간지와 뼈대는 물론이지만 무엇보다도 가끔씩 지치고 흔들릴 때, 그리고 갈피를 잃을 때쯤에 해주시는 말씀 하나하나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진짜 그 말씀들 없었으면 절대로 못 버텼을 것입니다. 아마 채운쌤이 하시는 말씀이었기에 무엇보다도 확신했고 더욱 깊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더 쓰고 싶은데 성격상 부끄러우니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양해좀...
석균쌤 - 말해 뭐 하겠습니까 석균쌤입니다. 매번 어려운 상황에 놓이거나 잘 안풀리는 지점에 있을 때 간단하고도 명확하게 답변해주시는 그 모습에 반했습니다. 수업 진행에 있어서도 학생들 반응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주시고 참여하기 편하게 만들어 주셔서 더욱 부담없이 임할 수 있었습니다. 매번 관심없는 척 다가와서 현 상태에 대해서 물어봐 주시고 같이 해결하자고 도움을 주실 때에는 진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업 중에 어떻게 한번 쌤 웃겨볼려고 인터반 모두 한 마음을 모으는데, 한 번씩 웃어주실 때마다 모두들 푸듯해 했습니다 ㅋㅋㅋ 카톡에서 마저도 갭 모에를 보여주시는 그 매력이 진짜 사람을 홀립니다..
미현쌤 - 사실 저는 미현쌤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뒤에서 비추어지는 halo에 눈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she is brightness. 예림쌤도 그렇지만 진짜 이렇게까지 학생들 케어해주시면서 일일이 하나하나 모두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는 강쌤들 저는 보지 못했었습니다. 학생들 "난 오늘" 하나씩 들어가서 오늘 상태도 점검해주시고 건강도 걱정해주시고, 막히는 부분이나 어려워 하는 부분은 같이 고민해주시고 진짜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그런 쌤을 위해 구단묵을 제시간에 끝내지 못한 날에는 i'm a stupid guy, please forgive me.
(흑화)예림쌤 - 3지문부터 함께한 예림쌤.. 앞서 말했듯이 이런 강사쌤들 진짜 어디서도 못 봤습니다. 누가 매순간 옆에 붙어서 오늘 성취표와 문제풀이 어려움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이야기 나누어 주시겠습니까? 매순관 확실하게 관리해주시고 진짜 좋으신 분들입니다. 여담으로 대부분은 모를 것입니다. 사실 예림쌤이 3지문 초기에 굉장히 말도 없고 조곤조곤하게 다녔다는 사실을... 지금으로써는 상상도 어려운... 그리고 쌤 사실 이건 평생 숨길까 했는데... 사실 쌤 3지문 처음 왔을 때 힘들다고 우는 거 zoom 켜져 있었거든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쨋든 좋은 쌤입니다. o_<
(흑화)명준쌤 - 학생들하고 잘 어울려 주시고 해태도 확실하게 봐주셔서 정말 도움 많이 받았던 명준쌤.. 가끔식 지하철에서 마주치면 떠들면서 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유하쌤 - what a kind man. 처음 writing 첨삭을 받을 때부터 명료하고 깔끔하게 틀린 부분이나 추가적인 부분들 지적해주시고 더 좋을 것 같은 표현들이나 단어들까지 제시해주시니 진짜 writing 점수에 큰 영향을 주셨던 고마운 쌤입니다. 현장 강의에서는 매번 해태 봐주실 때마다 철저하게 봐주셔서 표현이나 단어 해석 부분에서 이상한 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주시니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번쯤 답답해서 화낼 법도 한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유석이형 - 같이 처음 2월달에 어셔에 들어와 힘든 과정, 즐거운 과정 모두 함께 동거동락한 나의 혈육이여... 먼저 떠난 그대를 따라 저도 따라 갑니다..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 나를 옆에서 계속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면서, 자신의 노하우도 서스럼 없이 알려주고 내가 어려워 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었던 나의 지지대. 형은 내가 있어서 버텼다 했지만, 그 힘들었던 순간들 나는 형이 있어서 버텼어요... 진짜 고마움이 넘쳐나는 사람.
건우형 - ayyy my bro, you can do it, jsut keep going. 나의 또 다른 혈육 건우형. 진짜 매번 활력소가 되어주고 내가 뭘 하든 다 받아주던 고마운 형... 눈치가 너무 좋아서 내가 조금만 힘들어 보여도 옆에서 챙겨주고 계속 찾아와 주고 진짜 감동받았습니다. how do i forget you? 형 할 수 있어요. 조금만 뚫으면 돼요. 계속 나아가면 됩니다. 유석이형이랑 같이 기다리고 있을게요. i will wait for you my bro..
소연님 - what a awesome man. 진짜 멋진 사람. 포기를 모르는 당신 무엇을 해도 성취하리.. 진짜 목표 점수 찍은 날에는 제가 다 기분이 행복했습니다... 유석이형과 함께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끔 이끌어준 당신 매번 더욱 집중하고 정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항상 옆에서 챙겨주면서 활력을 주었던 그 "감사함"이 넘치다 못해 바다를 덮습니다.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시죠 소연님...
이정님 - what a shiny man. 진짜 힘든 순간에 너무도 감사했던 이정님... 매번 "난 오늘"에 할 수 있다고 댓글 남겨주시고, 힘든 날에는 먼저 걱정해주시는 그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항상 본인의 몸 상태는 잘 챙기시는 건지 늘 걱정됩니다.. 잠을 좀 더 주무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식사도 좀 든든하게 하시길;;; 항상 건강이 먼저입니다 이정님!
환준님 - 아니 환준님 조금만 더 힘내요! 거의 다 왔습니다. 당신은 할 수 있잖아요! 비록 먼저 가지만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환준 끝나고 연락해요!
소민님 - 소민님 할 수 있습니다. 이건 뭔가 응원이라기 보다 소민님은 그냥 무조건 될 거 같습니다. 너무 염려 마시고 힘빼고 가시죠! 제가 감이 좀 좋은 편인데 소민님은 무조건 됩니다. trust me
연우님 - wecan 그만... 저도 그렇게 쓰고 싶지 않았어요ㅠㅠㅠㅠ 연우님 항상 에너지가 넘쳐 보이지만 언제 고갈될지 몰라서 염려스럽습니다. 조금만 더 힘빼고 가시죠. 옆에서 이정님과 함께 서로 의지하면서 나아가길 바라겠습니다.. 조그만 더 화이팅 하시죠!
진우님 - 진우님 화이팅! 진우님은 실력도 좋고 잘해서 크게 걱정은 안되네요. 여기서 만약 미현쌤의 말씀을 조금만 더 듣는 다면? 너무 완벽해서 인간미가 떨어질 수도? ㅋㅋㅋㅋ 화이팅해요!
선호님 - 선호님 제가 봤을 때 잘 하고 계십니다.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천천히 나아가시죠. 단, 피로가 싸이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니 꼭 체력은 챙기시길!!
소현님 - 소현님! K반에서 정말 잠깐 뵈었지만, 제가 힘들어 하는 모습에 뒤에서 계속 할 수 있다고 전해주시는 그 말씀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소현님은 기본적으로 실력이 좋으니 speaking, writing만 채운쌤 따라서 조금만 더 하시면 금방 졸업하실 거에요! 조금만 더 힘내시죠!!
정현님 - 아니 정현님 ㅋㅋㅋ 이 사람은 볼 때마다 웃음밖에 안나오네ㅋㅋ 정현님도 화이팅 하시죠! 응원하겠습니다. 단지 그때 제가 말씀드렸던 "목표"에 대해서 좀 더 구체화 시켜보시는 걸 거듭 추천드리겠습니다. 화이팅!
혜성님 - 혜성님.. 지금 하셔야 될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golden opportunity입니다.. 혜성님 할 수 있어요.. 건우형과 함께 좀 더 의지하시면서 나아가시죠. 사실 4월 후반에 너무 힘들어 보이셔서 옆에서 계속 도와드리고 챙겨드리고 했었는데, 앞으로는 그럴 수 없어서 좀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혜성님 할 수 있어요! trust me you can do it!
창희님 - 창희님 화이팅! 역시 당신이란 남자.. 모두 다 쟁취하는군...
차마 새벽 4:46에 저의 모자란 기억력으로 이곳에 다 담지 못한 너무도 많은 고마운 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다들 성공하길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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